2010/05/04 11:30 샐활의 지혜
뭐..이미지만 봐도 다 알듯.. 이게임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려나.. 중3때부터 고1(?)때 미친듯이 하고.. 고3때 애들과 함께 게임비 내기를 해가면서 했었던.. 그 게임.. 스타크래프트..
우리 고삐리 시절때.. 아마도.. 전지역 학생 80%는 했을것이다.. 리니지.. 왜 이게임을 그리도 좋아했을까.. 학교를 지각하면서 까지 했던 게임.. 열심히 노가다를 시켰던 그 게임.. 하지만 했었을 당시에는 매우 좋았음.. 53짜리 기사가 있긴 하지만 현제는 하지 않고있다.. 용기만 먹으면 5분이내로 Quit를 눌러버리는...
한참 했을때.. 고2때?? 리니지 하다 심심하면 메피스토한테 앵벌이 했던게 기억이 난다.. 매직참 미친듯이 담고.. 소서리스로 스킬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프리징 뭐시기였는데.. 촙내 쏴대면서 아이템 열심히 줍고.. 나중에는 복사하는법까지 배워서 국템들 열심히 복사해서 팔았는데..ㅋㅋ 복사몇번하다 재미없어서 접은 게임 -_-;; 카우방가서 열심히 사냥했을때 좋았었는데..ㅋ
ㅋ ㅑ..라그나로크.. 누구?? 라그나로크.. ㅇ ㅏㅇ ㅏㅇ ㅏ~~ 이게임 고3때부터 노비스를 시작으로.. 도둑->어쌔신 전직까지 이즈루드 던전 2층에서 열심히 바돈잡은 기억이 난다.. 나중엔 템좀 몹고 하니.. 그당시 거북이 던전 처음 나오고... 날새가면서 자리 하나 잡아가며 열렙을 했던 기억이 생각나는군.. 헌터 빼고 다 키워본듯 하다.. 최종적으로는.. 190공속 로드나이트를 92까지 키우고 마감을 하였는데... 지금 다시 한다고 해도 재미있을것 같다..
이미지만 봐도 아는.. 카트라이더.. 게임방에 놀러가면 스타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하는 게임.. 아니면 카트먼저 하고 열받으면 스타를 하는.. 그런게임.. 일명 초딩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부스터를 쓸때 뒤로 밀리는 그 기분을 안써본 사람은 모를것이다.. (나혼자만 이런가-_-;)
또 하나.. 연드립을 연속으로 성공할때.. 그때 기분은 乃 것도 실전에서 하면 乃다.. 아직도 나름 재미있는 게임..ㅋㅋ
흠..이렇게 적고나니 나도 게임을 많이 하긴 한 모양이다.. 좋은게 게임밖에 없었나... 다음에 기회가 되어 또 찍찍 적을때에는.. 다른 좋은것을 적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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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이미지가 아니네~ㅎㅎ
나도 리니지 완죤 잼께 했었는데.ㅋㅋ
그때 거느리던 혈원들 아직도 연락 가끔함.
-_-ㅋ평생 충성을 맹세하신 혈원님들 그약속 10년동안 지켜오고 계심...
와우.. 대단하시네요 ㅎㅎ
저두 같이 알던 동생들하고 연락하는데..ㅎㅎ
택진님에게 바친 계정비를 생각하면 ㄷㄷ
게임 폐인 ㅋ
한동안 그랬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눙 ㅎㅎ